답변


내용

천국과 지옥에 대한 질문들을 많이 합니다. 사실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는 아무리 설명을 해도 알기가 어렵고 이해하기도 매우 어렵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흔히 천국과 지옥을 일종의 공간 개념으로 생각하며 한도 내에서 추측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해 우리가 얘기할 있는 것은 정도입니다. 천국은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결정한 사람들이 영원토록 하나님과 함께 있는 곳이고, 지옥은 하나님을 거절한 사람들이 하나님 없이 영원을 사는 곳이라고 이야기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는지, 영원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은 우리가 도리가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인식의 한계를 넘어서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매우 중요한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은 하나님과 함께 있는가, 아니면 함께 있지 않는가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각자 선택한 결과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이리로 보내고 저리로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사실 천국과 지옥은 우리 모두가 누구든지 자기가 선택하는 것에 따라 있는 곳이라고 말할 있습니다.

관련설교

해당 설교가 없습니다. 관련 설교가 진행되면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서적 [특종!믿음사건](리스토로벨 저, 두란노 역간) p189-216


Posted by 하나복DNA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