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내용

 과학이 발전하면서 신앙과 갈등을 일으킨 경우가 많습니다천동설과 지동설 같은 경우가 대표적이지요최근에는 진화론과 관련된 문제도 심각한 문제 중 하나일 것입니다물론 겹치는 부분도 있지만과학과 신앙은 사실 탐구하는 대상이 매우 다릅니다과학은 우리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경험가능한 세계를 대상으로인간의 합리적인 사고와 반복되는 실험과 인간이 가진 상상력을 사용해 만들어내는 것입니다그래 처음에는 가설을 세웠다가 그것이 차차 이론으로 정립됩니다인간 지식이 지속적으로 발달함에 따라서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앙은 물론 우리 눈에 보이는 세상도 다루지만그것보다는 리 눈에 보이지 않는보다 근원적인 문제에 답을 주는 것입니다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학으로 이야기할 수 없는 가치와 인생의 의미같은 것에 대해 답을 주는 것이 신앙입니다.

 그러므로 신앙과 과학은 건강한 긴장관계를 갖고 상호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아인슈타인의 “종교 없는 과학은 맹인과 같고과학 없는 종교는 절름발이와 같다라는 말을 생각해  필요가 있습니다과학만으로는 방향을 잡을  없고교만으로는 걸어갈 수가 없습니다  가지는 인간에게  필요한 이기 때문에오히려 겸손하게 서로의 소리에  기울여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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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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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
[특종!믿음사건](리스토로벨 저, 두란노 역간) p101-128,
[창조설계의 비밀](리스토로벨 저, 두란노 역간)
[ THE GRAND MIRACLE ] ( C.S. LEWIS, edited by Walter Hooper, Ballantine Books ) p.47-50
[신을 탐하다](에드거 앤드류스, 복있는 사람 역간) p 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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