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D

<2003.07.27> 성적인 유혹, 친밀함을 가장한

김형국 목사/

Posted by 하나복DNA네트워크

답변


 내용

 사실 세상에는 고통이 너무 많습니다. 불교식으로 얘기한다면, 고통의 바다 속에서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허우적대는 모습이 바로 우리 인간의 실상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극단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왜 하나님은 이런 문제를 즉시 해결해 주시지 의아해 합니다. 사실 고통과 고난은 인간에게 매우 절실한 문제인데, 하나님은 이 문제를 즉시 해결해주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이 고통을 겪게 된 근원적인 문제에 답변을 주시고,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셨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이 인간이 겪고 있는 고통의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이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신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것을 통해 이 문제를 궁극적으로 해결하신다고 하지요. 그러므로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것과 다시 오실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질문하고 답변을 얻어 가는 것이 기독교 신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관련
설교

<2007.05.27> 고통 -김형국 목사- 

관련
서적

[고통의 문제](C.S. 루이스 저, 홍성사 역간)
[특종!믿음사건](리스토로벨 저, 두란노 역간) p31-65
[콕 찝어 알려주는 기독교](스티븐 아터번, 생명의 말씀사) p65-70
[빠른 검색 기독교 변증](더그 파웰, 부흥과 개혁사 역간) 13장


Posted by 하나복DNA네트워크

답변


내용

  친구들이 가끔 이런 질문을 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증명해 봐라, 그러면 내가 믿겠다." 그럼  이렇게 대답하지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증명하는 대신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면 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겠다."

 하나님이 계시다, 계시지 않다 하는 것은 증명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증명할  있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각자가 가지고 있는 전제의 문제입니다. 신념의 문제라고 말할  있습니다. 이것을 세계관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준거틀이라고도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계시다  계시다, 존재한다 존재하지 않는다는 각자가 선택한 신념인 입니다거기에서 이제 하나님이 있다고 보는 것이  유익할 것인가 그렇지 않다고 보는 것이 의미 있는가 하는 것은 각자 선택해야  문제겠지요하나님 계시다는 것, 증명할  없습니다.  계시지 않다는  역시 증명할  없습니다

관련
설교
해당 설교가 없습니다. 관련 설교가 진행되면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서적

[ THE GRAND MIRACLE ] ( C.S. LEWIS, edited by Walter Hooper, Ballantine Books ) p.01-13
[진리의 기독교](노먼 가이슬러 & 프랭크 튜렉, 좋은씨앗 역간) 3-7장


Posted by 하나복DNA네트워크